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Re…..못 봤는데여??

부럽삐라님! ” 언넝 여름휴가 와라와라~~~”는 쪼끔 더 미루이소…. (아셨지요?) ……….. 왜냐먼 이번에 월드컵때.. 여지까지 응원 안하셨능교? 그거이 마아 붉은악마 일도 힘들기는 한거지만서두 그 또한 쉬는거구 노는거 아임니껴?? 그렇치예?? 그러니께 그만큼 쉬었으면은.. 이제는 마음쫌 가라않히고서니 …차분히 일상으로 돌아오야 한다 안카능교? 여기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

Re..한없이 걷고 파라!

아녜스님, 방가와요… 그리구 언제나 주님 모습 뵐수 있도록… 그분께 대한 굳건한 믿음과 뜨거운 사랑의 마음으로!! ……… 그렇케.. 우리 같치 슬플때나 기쁠때나 기도하고 바라며 또 감사하며……. 주님안에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힘차게 힘차게 내일을 열어 나가기로 해요. 아녜스님, 파이팅!! (함께기도…아셨죠? )^^ ================================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

Re..바닷가에서…..

엘리자매님! 방가와여… 아니, 아우님여, 근데무슨말을 그리도 어렵게.. 마니 하구있노? ………… 이상하게스리 무슨 “사무실의자(?)에 다시 돌아왔구…” 그리구 “지금 앉은 이의자에서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적인 삶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을 드릴수 있기를…” 의 뜻은? 무슨 일인데,, 그리도 진지하는지?? 정말 몰르겠네여.??? ………….. 그래서 요즘들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

Re..한없이 걷고 싶습니다

신부니임~ 잘 다녀오셨어용? 꾸복~ ^^* 헤벌~ 쭉~~~~~욱~ 히히 ◆한없이 걷고 싶습니다◆ 바람따라 빗줄기 춤을추고 검푸른 물결 너울대며 푸른 海松 이파리마다 그리움의 눈물방울 맺히고 하얀 갈매기 슬픈 날개짓 짝 찾아 이리저리 헤메며 목놓아 울어데고 모래밭 위 하얀 포말 그리며 밀려오는 파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

방파제 위에 앉아 있는 인어공주 못봤어염~~??

모 광고 카피중에….. 욜라 일한 당신 “떠나라” 요즘.. 을매나 “여행”에 목말랐는지….. 그 광고만 봐두… 정말.. 오널 당장 짐싸갖구 어데 가구 싶은뎅…. 막상.. 사무실 책상 앞에 앉아 떠나질 못하구 있네염….. 가끔…. 아주 가끔(거진 매일이지만.. ㅡ.,ㅡ)은…. 글케 생각없이 떠나구 싶네염…. 부럽삐라~~~~~~~~` 언넝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