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사랑이 뭘까요?

사랑이라는 것이 뭐길래 목숨까지도 내어 주는 것일까요? 그리고 얼마나 사랑해야 목숨까지도 내어줄수 있을까요? … 그리고 그런 사랑이 왜 시간이 지나면서 식어 가는지 … 사랑의 보온통 같은 것은 없을까요? 식지않는 사랑을 위해 따스하게 데워 주는 사랑 보온통 이거 개발하면 부-자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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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냥 믿겠습니다.

딸아이가 막 말을 배우던 3-4살 무렵입니다. 성당에 다니면서, 하느님의 존재를 인식하던 아이가 어느날, 불쑥 “하느님 어디 있어?” 하길래 “응, 우리 마음에” 라고 대답했더니, 갑자기 윗도리를 걷어 올리고 울상이 되더니, ‘하느님 없네’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망연자실, 할 말을 잃었다가 거실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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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뜬 장님

저희 반에서는 지난 반모임 때, 두 가지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자신이 가장 힘들때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인가’였습니다. 물론  정답은 우리들의 주님이겠으나, 서로 오답을 나누었습니다. 저의 경우만 하더라도 남편을 떠올렸거든요. 글쎄, 우상이라 하더라도 남편을 그렇게 섬긴다면 좋으련만 아마도 저는 어려움을 현실적으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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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냥 믿겠습니다.

내가 증명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제가 안계시다고 우겨봤자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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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뭐였다고 생각을 하세요?

윤회가 있잖아요 불교에서는 윤회를 말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전생에 내가 뭐였을지가 궁금해요 윤회라는 것이 왜 잘못된 것인지 가톨릭은 왜 윤회를 인정하지 않는지 그런데 전생에 뭐였기에 이렇게 사람으로 태어났을까요? 뭐가 옳은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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