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heology
치쁘리아누스-저서(도나뚜스에게)
20.4. 저서 치쁘리아누스는 박해와 어려운 상황에서도 13편의 저서와 65편의 서간들을 남겼다. 그의 저서들 중에 중요한 몇가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20.4.1. 도나뚜스에게 치쁘리아누스가 246년 세례를 받고 얼마 안되어 쓴 그의 첫 작품이다. 재생의 성사인 세례를 통해 회개의 은총을 받은 그는 친구 … 계속 읽기
치쁘리아누스-모범적인 사목자
20.3. 모범적인 사목자 치쁘리아누스는 모범적인 사목자로서 실천적인 인물이었다. 그는 떼르뚤리아누스를 스승으로 여기고 그의 글을 매일 읽었다고 한다. 사실 치쁘리아누스의 많은 저서들은 떼르뚤리아누스의 영향을 많이 받았음을 역력히 볼 수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성격과 교회에 대한 태도에 있어 큰 차이를 … 계속 읽기
치쁘리아누스-이단자 세례논쟁
20.2. 이단자 세례논쟁 치쁘리아누스는 생의 말년에 이단자들의 세례문제에 대한 논쟁을 하게 되었다. 252년 초 막뉴스라는 사람이 치쁘리아누스에게 ꡔ만일 이단 교회에서 세례를 받은 사람이 가톨릭교회에 들어오게 될 때 그에게 다시 세례를 주어야 하는가ꡕ 하고 질문하였다. 치쁘리아누스는 이단자들의 세례는 무효이기 때문에 … 계속 읽기
치쁘리아누스-생애
20. 치쁘리아누스 20.1. 생애 체칠리우스 치쁘리아누스는 떼르뚤리아누스에 이어 제2대 아프리카 교부이다. 그는 200-210년경 카르타고의 유복한 이교 가정에서 태어 났으며 수사학과 웅변에 뛰어난 인물이었다. 그는 246년에 신앙에 귀의 하였는데 얼마 안되어 사제품을 받았으며 249년 초에는 카르타고의 주교가 되었다. 258년에 순교하기까지 … 계속 읽기
떼르뚤리아누스-신학사상(교회론과 죄사함)
19.4.4. 교회론과 죄사함 떼르뚤리아누스는 교회를 ꡔ어머니이며 주인인 교회ꡕ라고 부름으로써 교회가 지닌 품위와, 교회에 대한 관심과 사랑과 존경을 드러낸다. 한 분의 아버지이신 하느님이 있듯이 한 분의 어머니인 교회가 있다는 것이다. 교회는 신앙의 그릇이며 진리의 수호자이며, 교회만이 진리를 전수하고 성서를 지니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