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heology

성서 외경 문학-정전(正典)확정의 과정

  7.3. 정전(正典)확정의 과정 외경문학을 좀더 이해하기 위해서는 신약성서의 정전이 어떤 과정을 거쳐 교회안에 확정되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2세기 중엽까지는 어떤 책이 신약성서에 속하느냐 하는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 사도들이 살아있던 초기에는 구약성서와 주님의 어록집 그리고 사도들의 구두 가르침이 권위를 갖고있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heology | 댓글 남기기

성서 외경 문학-외경문학의 발생동기

7.2. 외경문학의 발생동기 신약성서는 예수의 유년 및 청소년 시절, 마리아의 생애, 사도들의 전교행덕에 관하여 충분히 전해주고 있지 않다. 사실 복음서에는 예수의 탄생에 관계된 이야기 다음 12살에 성전에서 설교하신 이야기만 언급되어 있고 갑자기 30세의 예수님이 요르단 강에 나타나셔서 세례를 받으심으로써 공생활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heology | 댓글 남기기

성서 외경 문학-외경(外經)이란?

  7. 성서 외경 문학 7.1. 외경(外經)이란? 우리의 공동번역 성서에 [제 2정전]이라는 이름으로 따로 모아진 성서들이 있는데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성모 마리아의 부모를 요아킴과 안나라고 하여 7월 26일에 축일로 지내며, 또 성모 승천 대축일을 8월 15일에 지내는데 교회는 성서에 나오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heology | 댓글 남기기

디다케-전례와 기도의 가르침

  6.3. 전례와 기도의 가르침 디다케가 가지는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은 후반부에 나오는 전례와 기도에 관한 가르침에서 더욱 높다. 제 7장은 세례의 방법에 대해 이렇게 서술하고 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흐르는 물에서 세례를 베푸시오. 만일 흐르는 물이 없으면 다른 물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heology | 댓글 남기기

디다케-두가지 윤리적 가르침

  6.2. 두가지 윤리적 가르침 디다케 1-6장에 나오는 생명의 길과 죽음의 길의 내용은 [두가지 길]이란 주제로 후대영성생활과 수덕생활에 관한 저서들의 기초가 되었다. 이 주제는 신명 11,26-31. 시편 1,1-6. 마태 7,13-14에 나오는 것인데 디다케는 생명에 이르는 길과 죽음에 이르는 길의 항목들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heology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