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heology

종교해방과 교회발전-종교해방후의 교회발전

  27.2. 종교해방후의 교회발전 [불법적인 종교], [지하교회] 또는 [까다꼼바교회]로 특징지워지던 그리스도교는 콘스탄띠누스의 포고령으로 신앙의 자유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로마제국의 보호와 특권을 누리게 되면서  4-5세기에 황금기를 맞게된다.  교회는 대중의 대량 입교로 인해 양적으로 성장하였을 뿐만 아니라 신학적으로도 눈부신 발전을 이룩한 수많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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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해방과 교회발전-콘스탄띠누스의 밀라노 포고령(佈告令)

27. 종교해방과 교회발전 27.1. 콘스탄띠누스의 밀라노 포고령(佈告令) 3백년간 박해를 받아오던 그리스도교는 콘스탄띠누스(280-337) 황제가 313년 밀라노에서 반포한 포고령에 의해 종교해방을 얻게 되었다.  이 포고령은 단순히 교회가 더 이상 박해를 받지 않게 되었다는 차원을 넘어 교회가  인정받은 교회로 그리고 후에 로마제국의 국교(392년)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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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탄씨우스-신학사상(종말사상 – 천년왕국설)

  26.3.3. 종말사상 – 천년왕국설 사도시대 때부터 교회 안에는 주님의 재림이 임박하였다고 하는 긴장이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긴장이 점차 해소되면서 다른 형태의 종말론 즉 천년왕국설(千年王國說)이 생겨났는데, 이 천년왕국설은 공적 교회로부터 배척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줄기차게 계속되어 왔다. 락탄씨우스 역시 천년왕국설의 추종자였으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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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탄씨우스-신학사상(영혼의 창조와 불멸성)

  26.3.2. 영혼의 창조와 불멸성 태초의 창조사업 이후 부모로부터 태어나는 각 사람의 영혼을 하느님께서 매번 창조하시는가? 이에 대해 오리게네스는 영혼의 ꡔ이주설ꡕ(移住說)을, 떼르뚤리아누스는 ꡔ배태설ꡕ(胚胎說)을 주장하였다. 오리게네스의 ꡔ이주설ꡕ은, 하느님께서 한번에 많은 영혼들을 창조하셨으며, 각 사람이 태어날 때 기존하는 영혼들 중에 하나를 골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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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탄씨우스-신학사상(이원론(二元論))

  26.3.1. 이원론(二元論) 락탄씨우스는 세상에 공존하는 선과 악의 문제를 이원론에 따라 설명한다. 천지창조 이전에 하느님은 당신의 말씀(로고스)인 성자를 낳아 그에게 모든 신적 능력을 부여하셨다. 그 다은 하느님은 천사들을 창조하셨는데, 원래 선하게 창조된 천사들 중에 어떤 천사가 감히 성자께 대한 시기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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