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heology

노바씨아누스-생애

  18. 노바씨아누스 노바씨우스는 초기 로마교회에서 히뽈리뚜스 다음가는 학자이며, 라틴어로 저술한 최초의 신학자라는 점에서 역사적인 의미가 크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그는 가교황(假敎皇)이 되는 오점을 남겼다. 18.1. 생애 노바씨우스의 생애에 관한 대부분의 사료(史料)들은 그의 적대자들에의해 씌어진 것들이어서 그 신빙성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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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전승-내용(기도시간과 영성생활)

  17.4.6. 기도시간과 영성생활 「사도전승」 제41장은 신자가 하루동안 바쳐야 할 기도시간들(아침기도,제3시기도,제6시기도,제9시기도,저녁기도,야간기도)의 의미에 대해 말하면서 아울러 영성생활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모든 신자는 아침 잠에서 깨어나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손을 씻고 하느님께 기도해야 한다. 잠에서 깨어 기도하는 시각을 「닭이 우는 시간」이라고 하는데,그것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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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전승-내용(공동체적 식사와 축복받는 빵)

  17.4.5. 공동체적 식사와 축복받는 빵 「사도전승」 제24-30장에서는 성찬전례와 구별되는 공동체적 식사(아가페 愛餐)에 대해 규정하면서 곁들여 성체와 구별되는 「축복받는 빵」(eulogia)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공동체적 식사는 예루살렘 초대공동체에서도 있었으며(사도2,46),그후 교회 문헌들에서도 나온다. 이 공동체적 식사는 주로 저녁에 가정집에서 거행되는데,얼핏 보아 성찬전례와 비슷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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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전승-내용(가정에서 영성체)

  17.4.4. 가정에서 영성체 3세기의 교회에서는 주일에만 공식적인 성찬전례가 있었고,평일에는 없었다. 그러나 신도들은 주일의 성찬전례가 끝난 다음 성체를 나누어 받아 자기 집에 모시고 가서 매일 영성체할 수 있었다. 따라서 성체가 바로 주님의 몸이라는 확고한 믿음 때문에 성체를 정성껏 영해야 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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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전승-내용(입문성사:세례 견진 성체)

  17.4.3. 입문성사:세례 견진 성체 ‘사도 전승’에서 가장 긴 장인 제21장은, 예비자가 세례성사, 견진성사, 성체성사를 연이어 받음으로써 신자 공동체에 들어오는 입문성사의 전과정을 자세히 묘사하고 있는 최초의 교회문헌이다.  세례예식은 철야기도를 하는 중에 수탉이 우는 시각에 맞추어 성당 밖에 있는 세례소에서 실시되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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