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heology

히뽈리뚜스-신학사상(죄의 사함)

  16.4.3. 죄의 사함 신자가 배교나 살인이나 간음과 같은 중대한 죄를 저지른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문제에 대해 초대 교회는 다음의 두 가지 경향을 두고 오랫동안 노쟁을 벌려왔다. 첫째 경향은, 세례의 중대성과 교회의 완전성을 강조한 나머지 죄사함의 기회는 한번의 세례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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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뽈리뚜스-신학사상(교회론)

  16.4.2. 교회론 히뽈리뚜스의 교회론은 두 가지 즉 교계적 관점과 영신적 관점에서 고찰할 수 있다.  교계적 관점에서의 교회는 진리의 수레로서 사도적 전승에 의해 권위를 지니며, 또한 그리스도의 신부이며 정배이기 때문에 사도적 전승에 위배되는 모든 이단사상은 배격되어야한다는 것이다.  영신적 관점에서의 교회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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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뽈리뚜스-신학사상(구원론)

  16.4. 신학사상 히뽈리뚜스는 방대한 저서들과 성서연구에 대한 열정 등 여러 면에서 동시대의 인물 오리게네스와 견줄만하다.  그의 저서들에 나타난 신학사상들 중에 중요한 몇가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16.4.1. 구원론 히뽈리뚜스는 그리스도의 육화의 의미를 인간의 쇄신과 완성을 위한 구원의 신비로 설명하고 있다.  “육체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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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뽈리뚜스-저서(연대기적 작품들)

  16.3.3. 연대기적 작품들 ‘연대기’는 천년왕국설 때문에 심판과 종말이 임박했다고 불안에 떨고 있는 신도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234년 에 저술된 것이다.  사실 많은 이들은 박해가 극심해지는 것을 종말의 신호로 이해하고 있었다.  히뽈리뚜스는 세상 창조로부터 종말까지는 6천년이 걸리는데 저술당시는 5738년 밖에 경과하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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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뽈리뚜스-저서(성서주석 작품들)

  16.3.2. 성서주석 작품들 히뽈리뚜스도 오리게네스처럼 신.구약서에 대해 방대한 양의 성서 주석 작품들을 남겼다. ‘다니엘서 주석’은 204년 경에 저술된 것으로 보이며, 현재 우리가 교회 안에 소유하고 있는 본격적인 성서 주석서들 중에 최초의 것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히뽈리뚜스는 모함을 받으면서도 정조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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