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heology

고해성사-조직신학적 고찰(2)

  4.2.  고해성사 밖에서의 죄사함의 길 형식을 갖추고 공식적으로 실행하는 성사적인 화해와 형식을 갖추지 않은 화해, 즉 개인간의 사적인 화해 혹은 공동적으로 거행되면서 비(非)전례적인 화해 사이의 경계는 그렇게 분명한 것은 아니다. 전례적 형태로 거행되는 공적인 교회의 화해 행동과 전례 밖에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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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조직신학적 고찰 (1)

  4.  조직 신학적 고찰 4.1.  고해성사 다른 모든 성사들과 마찬가지로 고해성사도 성사참여자와 하느님과의 인격적인 행위인 동시에 교회적 행위이다. 고대교회에서는 고해성사의 교회적 측면이 오늘날보다 더 분명하게 드러났다. 참회자들은 공개적으로 실시되고, 참회 기간 동안 지속된 공동체에서의 제명을 통해서 하느님과의 분리를 사회적으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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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교의사적 전개(3)

  3.4. 교회 교도권의 결정들 3.4.1.  제4차 라테란 공의회 제4차 라테란 공의회(1215)는 모든 신자들에게 “적어도 일년에 한번은 모든 죄들을 권한이 있는 사제에게 정직하게 고백하고 부과된 보속을 힘을 다해서 완수하도록 노력해야 한다”(DS 812)는 것을 의무로 규정했다. 여기에서 특별히 두 가지 사항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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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교의사적 전개(2)

  3.3.    교회적 참회 실천의 특별한 형태 역사적인 중요성 때문에 교회적 참회에서 두가지 특별한 형태가 언급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종교개혁 시대에 논쟁의 대상이 된 대사(大赦)와 평신도에 의한 고백성사가 그것이다. 3.3.1.  대사 에이레-스코틀란트 선교사들로부터 개별 참회를 받아 들이면서 보속의 부과에 통일성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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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교의사적 전개(1)

  3.  교의사적 전개 교회의 역사에 나타난 참회의 형태는 상당히 다양하다. 거기에 속하는 것으로는 공식적인 참회 예식 외에도 상호간에 이루어지는 훈계와 경고, 갈라진 당파의 합치, 성찬례 전에 이루어지는 공동의 죄 고백, 개별적인 용서, 참회하는 이의 기도, 공동체의 중재 기도, 단식,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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