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주보자료실
스승이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의 자세
스승이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의 자세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와서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고백을 합니다. 그는 예수님께서 사마리아인들의 냉대를 받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 대단한 사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았던 것 같습니다. 그의 고백은 … 계속 읽기
모욕을 모욕으로 갚지 않으시는 예수님
모욕을 모욕으로 갚지 않으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인간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 몸소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인간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구원을 위해 당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으셨습니다.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며 구원의 기쁜 소식을 알리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희생제사를 통하여 당신 백성을 죄의 종살이에서 해방시켜 … 계속 읽기
사마리아 사람들
사마리아 사람들 기원전 722년 앗시리아에게 정복당한 북왕국에는 앗시리아 이곳저곳에서 이주해온 사람들과 남아있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함께 살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혼혈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유배시기 후 유다인들은 사마리아인들을 이방인의 피가 섞인 민족이라 하여 상종하지 않았습니다(2열왕17,24-41; 집회50,20-26 참조). 또한 바빌론 유배에서 돌아와 성전을 다시 … 계속 읽기
기도와 용서
기도와 용서 진실하게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참된 용서를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용서할 것인가? 용서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용서할 수 있는 힘이 생기고, 참되게 용서할 수 있게 됩니다. 신앙인들에게 안 되는 것은 없습니다. 하고자만 하면 … 계속 읽기
남북통일 기원 미사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기억하며 기도합시다. 오늘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서 기도하는 날입니다. 1965년, 해마다 6월 25일에 가까운 주일을 ‘침묵의 교회를 위한 기도의 날’로 제정하고, 1992년에는 그 명칭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로 변경하였습니다. 2005년부터는 이날을 6월 25일이나 그 전 주일에 지내기로 하였습니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