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4-02

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내 말을 믿겠느냐?

하느님께서 주시는 영광을 바라지 않으니 어떻게 나를 믿을 수가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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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내 말을 믿겠느냐?

하느님께서 주시는 영광을 바라지 않으니 어떻게 나를 믿을 수가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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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생명의 세계로

오늘은 빛이 한껏 밝고 맑아 민들레 제비꽃 들꽃들이 당신께 온 마음으로 화답합니다. 벌들이 날고 새들이 지저귀며 찬미가를 바치고 개미는 무엇이 그리 바쁜지 돌아 보지도 않고 바삐 갑니다. 주님! 완전함 안에는 찝찝한 일들이 존재하지 않는다지요? 분명하고 명료하여 끄으름이 생기지 않는다셨지요? 이것일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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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생명의 세계로

오늘은 빛이 한껏 밝고 맑아 민들레 제비꽃 들꽃들이 당신께 온 마음으로 화답합니다. 벌들이 날고 새들이 지저귀며 찬미가를 바치고 개미는 무엇이 그리 바쁜지 돌아 보지도 않고 바삐 갑니다. 주님! 완전함 안에는 찝찝한 일들이 존재하지 않는다지요? 분명하고 명료하여 끄으름이 생기지 않는다셨지요? 이것일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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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찬미의 노래

매년 맞이하는 봄이건만 맞이할 때마다 감탄하게 하는 꽃들, 나무들, 풀들, 밝은 햇살……….. 아침 일찍 머리 자르러 미장원을 가고 오는 길에 앞다퉈 핀 꽃들의 환한 인사에 저절로 밝은 마음이 됩니다. 며칠간을 건들면 ‘톡’하고 터지는 눈물 때문에, 눈물로 끝나지 않고 계속되는 우울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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