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4-03

진사

  進士 고려․조선시대 진사과(進士科;製述科)에 합격한 사람에게 주던 칭호. 958년(광종 9)에 과거제도를 처음으로 실시, 시(詩)․부(賦)․송(頌) 및 시무책(時務策)으로 진사를 뽑기 시작한 것이 시초였다. 때에 따라 시험 과목과 선발 인원이 일정하지 않았다. 진사는 생원과 마찬가지로 3년마다 실시하는 식년시(式年試)와 국가 또는 왕실에 큰 경사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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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

  進士 고려․조선시대 진사과(進士科;製述科)에 합격한 사람에게 주던 칭호. 958년(광종 9)에 과거제도를 처음으로 실시, 시(詩)․부(賦)․송(頌) 및 시무책(時務策)으로 진사를 뽑기 시작한 것이 시초였다. 때에 따라 시험 과목과 선발 인원이 일정하지 않았다. 진사는 생원과 마찬가지로 3년마다 실시하는 식년시(式年試)와 국가 또는 왕실에 큰 경사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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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

  進士 고려․조선시대 진사과(進士科;製述科)에 합격한 사람에게 주던 칭호. 958년(광종 9)에 과거제도를 처음으로 실시, 시(詩)․부(賦)․송(頌) 및 시무책(時務策)으로 진사를 뽑기 시작한 것이 시초였다. 때에 따라 시험 과목과 선발 인원이 일정하지 않았다. 진사는 생원과 마찬가지로 3년마다 실시하는 식년시(式年試)와 국가 또는 왕실에 큰 경사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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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국장 1) 조선시대의 장례 의식(儀式). 국상(國喪)이라고도 한다. 태상왕(太上王)․태상왕비(太上王妃)․왕․왕비(王妃)․왕세자(王世子)․왕세자빈(王世子嬪)의 장례를 국가에서 치렀다. 그 사무는 계제사(稽制司)에서 맡아보았으며, 태상왕․태상왕비․왕․왕비의 국장 때는 국장도감(國葬都監)을 설치하여 모든 절차를 주관하게 했다. 국장기간은 보통 6개월로, 백성들은 이때 상복을 입었다. 2) 국가 또는 사회에 현저한 공훈을 남기고 서거(逝去)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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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국장 1) 조선시대의 장례 의식(儀式). 국상(國喪)이라고도 한다. 태상왕(太上王)․태상왕비(太上王妃)․왕․왕비(王妃)․왕세자(王世子)․왕세자빈(王世子嬪)의 장례를 국가에서 치렀다. 그 사무는 계제사(稽制司)에서 맡아보았으며, 태상왕․태상왕비․왕․왕비의 국장 때는 국장도감(國葬都監)을 설치하여 모든 절차를 주관하게 했다. 국장기간은 보통 6개월로, 백성들은 이때 상복을 입었다. 2) 국가 또는 사회에 현저한 공훈을 남기고 서거(逝去)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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