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4-03

진주사

  진주사 조선시대에 외교적으로 중국에 알려야 할 일이 발생하였을 때 임시로 파견하던 비정기적 사신. 임무는 중국으로부터의 책문(責問), 중국측의 오해에 대한 해명, 특히 중국의 사서(史書)에 조선에 관한 기사가 잘못 소개된 내용에 대한 정정 요구, 조선 내의 반역사건에 대한 전말 보고 등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ata2020 | 댓글 남기기

동지사

  冬至使 조선시대에 중국 명나라, 뒤에는 청나라에 보내던 사신. 대개 동지(冬至)를 전후하여 갔기 때문에 동지사라 하였다. 정사(正使)는 3정승(政丞) 6조(曹)의 판서(判書)가 담당하고, 부사(副使)와 서장관(書狀官)․종사관(從事官)․통사(通事)․의원(醫員) 등 40여명이 수행하였다. 공물로는 조선의 특산인 인삼․호피(虎皮)․수달피․화문석․종이․모시․명주․금 등이었는데 1429년(세종 11) 명나라에 사신을 보내 금․은 세공의 면제를 청하였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교회사자료실 | 댓글 남기기

동지사

  冬至使 조선시대에 중국 명나라, 뒤에는 청나라에 보내던 사신. 대개 동지(冬至)를 전후하여 갔기 때문에 동지사라 하였다. 정사(正使)는 3정승(政丞) 6조(曹)의 판서(判書)가 담당하고, 부사(副使)와 서장관(書狀官)․종사관(從事官)․통사(通事)․의원(醫員) 등 40여명이 수행하였다. 공물로는 조선의 특산인 인삼․호피(虎皮)․수달피․화문석․종이․모시․명주․금 등이었는데 1429년(세종 11) 명나라에 사신을 보내 금․은 세공의 면제를 청하였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학자료실 | 댓글 남기기

동지사

  冬至使 조선시대에 중국 명나라, 뒤에는 청나라에 보내던 사신. 대개 동지(冬至)를 전후하여 갔기 때문에 동지사라 하였다. 정사(正使)는 3정승(政丞) 6조(曹)의 판서(判書)가 담당하고, 부사(副使)와 서장관(書狀官)․종사관(從事官)․통사(通事)․의원(醫員) 등 40여명이 수행하였다. 공물로는 조선의 특산인 인삼․호피(虎皮)․수달피․화문석․종이․모시․명주․금 등이었는데 1429년(세종 11) 명나라에 사신을 보내 금․은 세공의 면제를 청하였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학자료실 | 댓글 남기기

동지사

  冬至使 조선시대에 중국 명나라, 뒤에는 청나라에 보내던 사신. 대개 동지(冬至)를 전후하여 갔기 때문에 동지사라 하였다. 정사(正使)는 3정승(政丞) 6조(曹)의 판서(判書)가 담당하고, 부사(副使)와 서장관(書狀官)․종사관(從事官)․통사(通事)․의원(醫員) 등 40여명이 수행하였다. 공물로는 조선의 특산인 인삼․호피(虎皮)․수달피․화문석․종이․모시․명주․금 등이었는데 1429년(세종 11) 명나라에 사신을 보내 금․은 세공의 면제를 청하였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