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4-04

예수님에게 손을 대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아직 때가..

  가고 싶은 곳이 있고, 가기 싫은 곳이 있습니다. 나를 기다리고 반겨주는 사람이 있는 곳은 아무리 멀리 있어도 단숨에 갈 수 있고, 나를 박해하고 환영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 곳에는 아무리 가까운 거리라도 가기가 싫습니다. 직장, 가정, 학교, 성당….그곳은 어떤 곳입니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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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손을 대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 초막절

  그에게 손을 대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가고 싶은 곳이 있고, 가기 싫은 곳이 있습니다. 나를 기다리고 반겨주는 사람이 있는 곳은 아무리 멀리 있어도 단숨에 갈 수 있고, 나를 박해하고 환영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 곳에는 아무리 가까운 거리라도 가기가 싫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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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손을 대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 초막절

  그에게 손을 대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가고 싶은 곳이 있고, 가기 싫은 곳이 있습니다. 나를 기다리고 반겨주는 사람이 있는 곳은 아무리 멀리 있어도 단숨에 갈 수 있고, 나를 박해하고 환영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 곳에는 아무리 가까운 거리라도 가기가 싫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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