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3-04-08
Re.높이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누군라는 것을!
주님. 당신이 누구시라는 것을 당신이 높이 들어 올린 뒤에야 저희가 깨닫는다셨지요? 높이 들어 올려진 당신의 모습은 양쪽 강도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않으신데 무얼 보고 저희가 깨닫게 되는지요? 처절하게 못 박혀 죽으시는 사형수 당신 모습이 다른 이와 다르게 장엄한 광경도 아닐테고 무엇을 … 계속 읽기
Re.높이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누군라는 것을!
주님. 당신이 누구시라는 것을 당신이 높이 들어 올린 뒤에야 저희가 깨닫는다셨지요? 높이 들어 올려진 당신의 모습은 양쪽 강도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않으신데 무얼 보고 저희가 깨닫게 되는지요? 처절하게 못 박혀 죽으시는 사형수 당신 모습이 다른 이와 다르게 장엄한 광경도 아닐테고 무엇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