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4-08

나는 내 마음대로 온 것이 아니고 하느님께서 보내셔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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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마음대로 온 것이 아니고 하느님께서 보내셔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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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높이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누군라는 것을!

주님. 당신이 누구시라는 것을 당신이 높이 들어 올린 뒤에야 저희가 깨닫는다셨지요? 높이 들어 올려진 당신의 모습은 양쪽 강도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않으신데 무얼 보고 저희가 깨닫게 되는지요? 처절하게 못 박혀 죽으시는 사형수 당신 모습이 다른 이와 다르게 장엄한 광경도 아닐테고 무엇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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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높이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누군라는 것을!

주님. 당신이 누구시라는 것을 당신이 높이 들어 올린 뒤에야 저희가 깨닫는다셨지요? 높이 들어 올려진 당신의 모습은 양쪽 강도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않으신데 무얼 보고 저희가 깨닫게 되는지요? 처절하게 못 박혀 죽으시는 사형수 당신 모습이 다른 이와 다르게 장엄한 광경도 아닐테고 무엇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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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십자가

얼마전에 인간극장에서 이지선이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음주운전차량때문에 무릎위로 심한 화상을 입었고, 몇번의 대수술 끝에 살아남긴 했지만 예전의 아름다운 모습은 없어졌고, 항상 몸을 괴롭히는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사는 모습은 힘든 장애를 뛰어넘어 가족을 위해주고, 새로이 주어진 삶을 열심히 살기위해 공부하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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