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4-09

Re..하느님께서 너희의 아버지시라면 너희는 나를 사랑했을 것.

주님! 오늘도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갑니다. 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은 오늘을 허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 요즘은 당신의 말씀에서 아픔이 느껴짐은 왠 일입니까? 어둠이 느껴지고 무거운 마음이 안나를 아프게 하는 나날입니다. 안나는 더한 잘못으로 당신을 지치게 하면서도 누군가가 당신을 아프게 하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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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느님께서 너희의 아버지시라면 너희는 나를 사랑했을 것.

주님! 오늘도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갑니다. 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은 오늘을 허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 요즘은 당신의 말씀에서 아픔이 느껴짐은 왠 일입니까? 어둠이 느껴지고 무거운 마음이 안나를 아프게 하는 나날입니다. 안나는 더한 잘못으로 당신을 지치게 하면서도 누군가가 당신을 아프게 하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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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형제님 저두 같은 입장입니다..

  저 또한 형제님과 같은 유혹에 참 많이 힘들어합니다. 그래도 같은 고민을 하는 형제님을 만나니 반갑네요.. 용기를 내세요.. 저두 그런 죄목으로 고백성사 2번이나 봤답니다.. 그런 절차가 너무나 부끄러워서 이제는 억지로 참고는 있는데.. 참 강한 유혹이더군요.. 그래서 제 방에는 컴퓨터를 놓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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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형제님 저두 같은 입장입니다..

  저 또한 형제님과 같은 유혹에 참 많이 힘들어합니다. 그래도 같은 고민을 하는 형제님을 만나니 반갑네요.. 용기를 내세요.. 저두 그런 죄목으로 고백성사 2번이나 봤답니다.. 그런 절차가 너무나 부끄러워서 이제는 억지로 참고는 있는데.. 참 강한 유혹이더군요.. 그래서 제 방에는 컴퓨터를 놓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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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형제님 저두 같은 입장입니다..

  저 또한 형제님과 같은 유혹에 참 많이 힘들어합니다. 그래도 같은 고민을 하는 형제님을 만나니 반갑네요.. 용기를 내세요.. 저두 그런 죄목으로 고백성사 2번이나 봤답니다.. 그런 절차가 너무나 부끄러워서 이제는 억지로 참고는 있는데.. 참 강한 유혹이더군요.. 그래서 제 방에는 컴퓨터를 놓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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