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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4-11
Re..니가 그렇게 잘났어?…..
예전에 설경구가 처음 나왔던 영화 박하사탕에서 설경구가 형사로 있을 때 운동권 학생을 체포하는 장면이 있었어요.. 형사들은 달아나는 그 청년을 마구 때리며, 화풀이하듯이 “니가 그렇게 잘났어?” 고함을 치던 장면이 문득 생각났습니다. 불쌍한 사람들.. 그들이 구타하고 있는 것은 그들의 상처받은 영혼이 아니었나 … 계속 읽기
Re..니가 그렇게 잘났어?…..
예전에 설경구가 처음 나왔던 영화 박하사탕에서 설경구가 형사로 있을 때 운동권 학생을 체포하는 장면이 있었어요.. 형사들은 달아나는 그 청년을 마구 때리며, 화풀이하듯이 “니가 그렇게 잘났어?” 고함을 치던 장면이 문득 생각났습니다. 불쌍한 사람들.. 그들이 구타하고 있는 것은 그들의 상처받은 영혼이 아니었나 … 계속 읽기
Re..어떤 것이 못마땅해서 돌을 들어 치려느냐?
오늘은 새벽 부터 비가 내립니다. 만개하던 꽃들은 한껏 아름다움을 보여주고는 걷는 길 행복하라 길에는 분홍 꽃잎들로 가득합니다. 아버지! 자연의 넉넉함에 감사드립니다. 미사 중에 분심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일을 가지고 괜시리 산만하였습니다. 현재를 살지 못하고 오지 않은 몇 시간 후의 일을 가지고 … 계속 읽기
Re..어떤 것이 못마땅해서 돌을 들어 치려느냐?
오늘은 새벽 부터 비가 내립니다. 만개하던 꽃들은 한껏 아름다움을 보여주고는 걷는 길 행복하라 길에는 분홍 꽃잎들로 가득합니다. 아버지! 자연의 넉넉함에 감사드립니다. 미사 중에 분심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일을 가지고 괜시리 산만하였습니다. 현재를 살지 못하고 오지 않은 몇 시간 후의 일을 가지고 … 계속 읽기
Re.. 울심님보시믄..
(놀라시것네… ㅡㅡ;;;;;) 예수님~ 예수님 안에 계신 아버지까지 동원하셔서(대단하십니다~~^^) 저희를 사랑하시니.. 저희는 어쩔수가 없네요. 꼼짝없이 그 사랑 받아야지요, 헛헛~ ^^;; 더많이 더많이 더많이.. 사랑해주세요. 저희가 그 사랑안에 머물며 행복하게 감사드립니다……….. (욕심이 쫌 많아서요.. 아시죠?) 추신 : 예수님.. 제가요.. 부활선물에 눈이 멀어가지고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