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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4-11
안녕하세요
가끔씩 들어와 글은 읽게 되도 글 올리기가 쉽진 않네요. 남편이랑 아이들과 함께 겨우 주일에만 성당엘 가다가 우연찮게 레지오를 하게 됐고 거기서 또 성가대까지 하게 되면서.. 얻은게 넘 많은것 같아요. 지금은 남편도 레지오를 하고 있구여 ^^ 아이들도 주일학교에 열심히 다니고 있답니다. … 계속 읽기
멋진 표현임다…..지나가는 나그네 자주 들리소..
좋은 말씸 감샤함다 참으로 깊고도 멋진 표현을 쓰시네요 자주 들려 주세용. 나그네의 설움도 들려 주시고 나그네의 기쁨도 들려 주시고 혹시 오시다가 좋은 것 발견 했으면 나눠 주시고… 좋은 하루 되세용 <나그네는 누구 눈치 안봐도 되니까 넘 좋겠다…>
멋진 표현임다…..지나가는 나그네 자주 들리소..
좋은 말씸 감샤함다 참으로 깊고도 멋진 표현을 쓰시네요 자주 들려 주세용. 나그네의 설움도 들려 주시고 나그네의 기쁨도 들려 주시고 혹시 오시다가 좋은 것 발견 했으면 나눠 주시고… 좋은 하루 되세용 <나그네는 누구 눈치 안봐도 되니까 넘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