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4-12

Re..하느님의 자녀를 한데 모으기 위해 죽는다.

주님. 삶이란 참 다양하고 복잡 미묘하다 싶습니다. 이런가 하면 저러하고 저런가 하면 또 아니고 그래서 아파하기도 하고 실망도 합니다. 우리는 더 좋은 것을 위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합니다. 많은 소리들로 분주합니다. 더 나은 것을 위해 애쓰는 가운데 일어나는 갈등, 오해들 파생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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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느님의 자녀를 한데 모으기 위해 죽는다.

주님. 삶이란 참 다양하고 복잡 미묘하다 싶습니다. 이런가 하면 저러하고 저런가 하면 또 아니고 그래서 아파하기도 하고 실망도 합니다. 우리는 더 좋은 것을 위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합니다. 많은 소리들로 분주합니다. 더 나은 것을 위해 애쓰는 가운데 일어나는 갈등, 오해들 파생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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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 푸념

어느 본당 신부님의 푸념 신부란 이래 저래 욕을 먹어가며 살아야 하는가 보다 강론을 길게 하면 성인군자 같다 하여 야단이고 짧게 하면 준비하지 않았다 야단이다. 목소리를 높이면 강론 시간에 야단친다 불평이고 은근한 목소리로 강론 하면 못 알아듣겠다 불평이다 화를 내고 야단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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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신부님.. 안녕하세요? 날마다 슬쩍왔다가는데 선물받으라고 협박(?)하시니 궁금해 견딜수가 없습니다. 도대체..뭘까.. 꿋꿋이 버티다가 아무글이나 써도 된다구 그래서 이렇게.. 그런데 쓰다보니 맘이 확 바뀌었습니다. ‘선…물’ 제가 드리겠습니다. 사이버성당 운영하시는 공로로 감사패도 만들까 합니다. 어때요? ㅋㅋㅋ 선물받고 싶으심 당장 답장 올리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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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수난 성지주일 강론 모음

  주님 수난 성지주일         15. 백은기 신부(나)/24               16. 김몽은 신부(나)/28         17. 장금구 신부(나)/29               18. 김기홍 신부(나)/30         19. 김몽은 신부(나)/32               20. 최흥덕 신부(나)/33         21. 김영진 신부(나)/35               22. 최영철 신부(나)/37         23. 신원철 신부(나)/39               24. 김영남 신부(나)/40         25. 강길웅 신부(나)/43               26. 신은근 신부(나)/45         27. 주님의 기도/47                    28. 주님의 기도/48         29.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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