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겉과 속이 같아질까요? 간디 박물관에 쓰여진 글이 생각납니다. my life is my message…. …. 겉과 속이 같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죽기 전에는 혹시 가능할까요?
성주간 화요일(4/15)
너희 가운데 나를 팔아 넘길 사람이 하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