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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4-25
Re..읽고 또 읽고………
반가워요, 흑진주양! 흑진주 처럼 귀하고 어여쁠 그대의 마음에 주님의 사랑이 넘치길 기도하며 반갑네요, 묵상글을 읽고 또 읽으면서 ” 아~ 곱기도 하여라………” 라고 감탄했답니다. 매일 매일, 아니 가끔씩이라도 이렇게 주님안에서도 만나길 바라며 흑진주양의 글을 읽으며 기뻤다는 말 전합니다 ~ 알렐루야~
Re..읽고 또 읽고………
반가워요, 흑진주양! 흑진주 처럼 귀하고 어여쁠 그대의 마음에 주님의 사랑이 넘치길 기도하며 반갑네요, 묵상글을 읽고 또 읽으면서 ” 아~ 곱기도 하여라………” 라고 감탄했답니다. 매일 매일, 아니 가끔씩이라도 이렇게 주님안에서도 만나길 바라며 흑진주양의 글을 읽으며 기뻤다는 말 전합니다 ~ 알렐루야~
Re..반갑습니다
흑진주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닉네임도 독특해서 많이 궁급하네요 어떤 분이실까…….. 저 같이 부족한사람도 봐 주는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성님이 되는지 동상이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 자주 뵙고싶습니다 지도편달까지는 못해드려도 저와 같이 배우시면 어떨까요? 흑진주처럼 아름다운 분이실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 계속 읽기
Re..반갑습니다
흑진주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닉네임도 독특해서 많이 궁급하네요 어떤 분이실까…….. 저 같이 부족한사람도 봐 주는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성님이 되는지 동상이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 자주 뵙고싶습니다 지도편달까지는 못해드려도 저와 같이 배우시면 어떨까요? 흑진주처럼 아름다운 분이실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 계속 읽기
Re..성님들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리며…
+ 사랑방 코너에 요한 신부님의 ‘그냥 편안하게 묵상하십시요’라는 말씀에 용기를 내어봅니다. 지금껏 물고기도 없는 왼쪽에 그물을 쳐놓고 잡히기만 기다렸던 저의 부족함에 아니 무지함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참 답답하구나~~~내 자신이… 하지만 이제는 용기를 내어봅니다. 감히 제가 이런 자격이 있나 하는 부끄러움 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