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4월월

나도 네 죄를 묻지 않겠다

  나도 네 죄를 묻지 않겠다 <말씀연구> 죄 있는 사람과 죄 없는 사람. 두 발을 땅에 디디고 살아가면서 죄를 안짓고 살아가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누구든지 크고 작은 죄들을 짓고 살아간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그렇다면 내가 죄를 짓고 살아가는 존재라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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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몸을 굽혀 땅바닥에 무엇인가 쓰셨다.

주님. 이제는 날씨가 따뜻해져 안나는 참 좋습니다. 춥지 않아서요. 꽃들도 추위를 싫어하는지 이제는 맘껐 기지개 하며 환한 미소로 당신께 화답하네요. 꽃들은 다양한 인식에서 떠나 빈 마음으로 행복해 합니다. 주님! 언제 뵈어도 당신은 참 멋지십니다. 모든 관계들 안에서 애써 피하려 하지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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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몸을 굽혀 땅바닥에 무엇인가 쓰셨다.

주님. 이제는 날씨가 따뜻해져 안나는 참 좋습니다. 춥지 않아서요. 꽃들도 추위를 싫어하는지 이제는 맘껐 기지개 하며 환한 미소로 당신께 화답하네요. 꽃들은 다양한 인식에서 떠나 빈 마음으로 행복해 합니다. 주님! 언제 뵈어도 당신은 참 멋지십니다. 모든 관계들 안에서 애써 피하려 하지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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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청이 있습니다

+오소서 성령님 참으로 사랑이 많으신 하느님 오늘 당신의 복음말씀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간음하다 붙잡혀온 여인을 벌해주시기를 바라는 우리들의 사악한마음을 이미 알고 계시는 당신께서 현명한 방법으로  우리의 잘못을 스스로 깨우치게 하시며 가르쳐주시는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항상 당신의 말씀이 오늘처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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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는 고난의 시간을 겪으러 온 것이다.

그러셨군요. 하느님이 사람되시어 이땅에 오신 이유는, 당신이 강생하신 이유는 고난을 겪으러 오셨군요. 앞도 뒤도 구별 못하는 벌거숭이 철부지 안나 구하시고져 수모 당하시고 채찍질 당하시고 고난 겪으시기를 마다 하지 않으시는 당신이여! 하나 뿐이신 당신 생명을 내어 놓으셨습니까? 무엇이기에 안나가 무엇이기에 그리하셨더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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