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4월월

그에게 손을 대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 초막절

  그에게 손을 대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가고 싶은 곳이 있고, 가기 싫은 곳이 있습니다. 나를 기다리고 반겨주는 사람이 있는 곳은 아무리 멀리 있어도 단숨에 갈 수 있고, 나를 박해하고 환영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 곳에는 아무리 가까운 거리라도 가기가 싫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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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손을 대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 초막절

  그에게 손을 대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가고 싶은 곳이 있고, 가기 싫은 곳이 있습니다. 나를 기다리고 반겨주는 사람이 있는 곳은 아무리 멀리 있어도 단숨에 갈 수 있고, 나를 박해하고 환영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 곳에는 아무리 가까운 거리라도 가기가 싫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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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주십시요

+오소서 성령님 참으로 좋으신 하느님 오랫만에 당신께 기도를 드립니다 그동안 저의 마음이 아들로 인해 심란하고 답답했으면서도 당신께 진정으로 저의 아프고 답답한 마음을 말씀드리지 못하고 세속적인 생각으로 살면서 이세상 고통을 혼자 짊어지고  있는 것같이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하지만  당신께 저의 답답한 마음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

그러셨군요.

그런 일이 있으시군요. 이장 잘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제가 잘 못찾아 봐서 그런지 몰라도 산소이장에 대한 예식은 특별히 없네요 묘지축복에 대해서는 연도 책에 나와있는 하관예절 중에 있는  것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묘지 이장이 마치면 함께 연도하고, 아버님을 위해서 연미사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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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변해가는 5단계*

.. 군에서 변해가는 과정 5단계 ▲ 간부가 불렀을 때 1. 이병:눼아∼ 이병 피.가.로. 부루셔쑴뉘꾸아∼ 2. 일병:넷! 일병 피.가.로! 3. 상병:상병 피가로 4. 병장:저 말입니까? 5. 말년:또 왜여…. ▲ 민간인 마을에 작업 나갔을 때 1. 이병:헛∼헛∼ (허리 한 번 펴고) 헛∼헛∼ … 계속 읽기

카테고리: dominusdaysch3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