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4월월

황사영 알렉산델

  황사영 黃嗣永 1775~1801(영조 51~순조 1) 조선 후기 가톨릭교도. 자는 덕소(德紹). 세례명 알렉산드르. 강화도 출생. 1790년(정조 14) 16세 때 사마시1)에 합격하여 진사2)가 되었다. 스승이자 처숙이 되는 정약종(丁若鍾)에게 교리를 배우고 가톨릭에 입교하였으며, 95년 주문모(周文謨) 신부를 만나 사목활동을 도왔다. 1801년(순조 1) 신유박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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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영 알렉산델

  황사영 黃嗣永 1775~1801(영조 51~순조 1) 조선 후기 가톨릭교도. 자는 덕소(德紹). 세례명 알렉산드르. 강화도 출생. 1790년(정조 14) 16세 때 사마시1)에 합격하여 진사2)가 되었다. 스승이자 처숙이 되는 정약종(丁若鍾)에게 교리를 배우고 가톨릭에 입교하였으며, 95년 주문모(周文謨) 신부를 만나 사목활동을 도왔다. 1801년(순조 1) 신유박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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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지처참

  凌遲處斬 대역죄(大逆罪)를 저지른 자에게 과하는 최대의 형벌. 능지처사(凌遲處死)라고도 한다. 죄인을 일단 죽인 다음에 다시 그 시체를 머리․양팔․양다리․몸통의 순서로 6개로 찢어서 각지에 보내어 백성들에게 구경시킴으로써 대역죄인이 얼마나 무거운 벌을 받는가를 깨닫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고려 공민왕(恭愍王) 때부터 시행되어 조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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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지처참

  凌遲處斬 대역죄(大逆罪)를 저지른 자에게 과하는 최대의 형벌. 능지처사(凌遲處死)라고도 한다. 죄인을 일단 죽인 다음에 다시 그 시체를 머리․양팔․양다리․몸통의 순서로 6개로 찢어서 각지에 보내어 백성들에게 구경시킴으로써 대역죄인이 얼마나 무거운 벌을 받는가를 깨닫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고려 공민왕(恭愍王) 때부터 시행되어 조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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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지처참

  凌遲處斬 대역죄(大逆罪)를 저지른 자에게 과하는 최대의 형벌. 능지처사(凌遲處死)라고도 한다. 죄인을 일단 죽인 다음에 다시 그 시체를 머리․양팔․양다리․몸통의 순서로 6개로 찢어서 각지에 보내어 백성들에게 구경시킴으로써 대역죄인이 얼마나 무거운 벌을 받는가를 깨닫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고려 공민왕(恭愍王) 때부터 시행되어 조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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