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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4월월
새벽에 만난 그분은….
새벽 공기를 가르고 어두운 성당에 불을 밝힐때, 서늘한 찬 기운으로 다가오시는 주님의 현존이 싸하게 느껴 집니다. 오늘도 나를 기다리고 계시던 주님! 당신께 보여질 나를 포장하느라 흘려보낸 헛된 시간에도 나를 기다리고 계신분! 오늘도 나는 나를 포장하기를 멈추지 못했습니다. 마음속에 숨어사는 거부감,교만,무관심,게으름이 … 계속 읽기
Re..그냥 물속에 뛰어드는 베드로
저분이 주님이시라는 말에 당장 물속으로 뛰어 드는 베드로의 모습에 저 같은 경우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맞아, 예수님이닷, 예수니임!” 하고 입에 손을 대고 크게 부르며 배에서 폴짝 폴짝 뛰었을 것같네요…….. 그리고 예수님 옆에 당도해서는 감히 ‘예수님 맞죠?’ 라고 묻지는 못했을 … 계속 읽기
Re..그냥 물속에 뛰어드는 베드로
저분이 주님이시라는 말에 당장 물속으로 뛰어 드는 베드로의 모습에 저 같은 경우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맞아, 예수님이닷, 예수니임!” 하고 입에 손을 대고 크게 부르며 배에서 폴짝 폴짝 뛰었을 것같네요…….. 그리고 예수님 옆에 당도해서는 감히 ‘예수님 맞죠?’ 라고 묻지는 못했을 … 계속 읽기
아가씨, 끝나고 차나 한잔 합시다!
나..여자손님: 특선메뉴에 ‘오빠, 안 만나주면 매일 올꺼야!’는 없나용? 나.. 돈 많은데.ㅋㅋㅋ [04/25-09:01] 요한 신부: 넘 엽기적이예요…. [04/25-10:35]
복음묵상 못하시는 분들을 위하야…
다른 분들의 글을 읽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닌 듯 합니다. 하지만 막상 내가 쓰려면 무지 어렵다는 것을 많이 느껴보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한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것을 적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묵상글을 판단하려고 하는 말도 적지 마십시오 오로지 잘했다는 말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