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4월월

라뽀니

  볼 수 있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온갖 시련과 근심 걱정 속에서는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보아도 잘못 보는 것. 그런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빈 무덤을 바라보고 있던 마리아! 그녀는 예수님의 부활을 아직 생각하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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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뽀니!” – 화요일

  마리아! 그녀는 사라진 예수님의 시신 때문에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향해서 물으셨습니다.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슬픔에 잠긴 마리아는 그분이 예수님인줄 몰랐습니다. 동산지기인줄 알았습니다. “여보세요. 당신이 그분을 옮겨 갔거든 어디에다 모셨는지 알려 주세요. 내가 모셔가겠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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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뽀니!” – 화요일

  마리아! 그녀는 사라진 예수님의 시신 때문에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향해서 물으셨습니다.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슬픔에 잠긴 마리아는 그분이 예수님인줄 몰랐습니다. 동산지기인줄 알았습니다. “여보세요. 당신이 그분을 옮겨 갔거든 어디에다 모셨는지 알려 주세요. 내가 모셔가겠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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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뽀니!” – 화요일

  마리아! 그녀는 사라진 예수님의 시신 때문에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향해서 물으셨습니다.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슬픔에 잠긴 마리아는 그분이 예수님인줄 몰랐습니다. 동산지기인줄 알았습니다. “여보세요. 당신이 그분을 옮겨 갔거든 어디에다 모셨는지 알려 주세요. 내가 모셔가겠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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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하냐…부활팔부내 월요일

  평안하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여인들에게 나타나셔서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슬픔에 잠겼던 여인들은 예수님의 부활로 평안을 찾게 되었습니다. 좌절한 사람에게 그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방안이 눈앞에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여인들은 행복했습니다. 절망속에서 희망을 보았기에, 구원을 보았기에 말입니다. 평안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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