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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4월월
Re..내 왕국은 이 세상 것이 아니다.
당신은 떠났습니다. 그렇게 떠났습니다. 그리도 바라시더니……………. 회한의 눈물이 빗물되어 내리는지 종일토록 비가 옵니다. 안나는 숨을 쉬고 있습니다. 당신을 떠나보내고도 밥도 먹고 있습니다. 몹쓸 사람 안나는 참 냉정한 사람입니다. 차디찬 당신을 안으시고 오열하시는 어머니 곁에서 안나는 밥을 먹고 있습니다. 살겠다고! 한 … 계속 읽기
Re..내 왕국은 이 세상 것이 아니다.
당신은 떠났습니다. 그렇게 떠났습니다. 그리도 바라시더니……………. 회한의 눈물이 빗물되어 내리는지 종일토록 비가 옵니다. 안나는 숨을 쉬고 있습니다. 당신을 떠나보내고도 밥도 먹고 있습니다. 몹쓸 사람 안나는 참 냉정한 사람입니다. 차디찬 당신을 안으시고 오열하시는 어머니 곁에서 안나는 밥을 먹고 있습니다. 살겠다고! 한 … 계속 읽기
Re..저도 있습니다
┼오소서 성령님 반갑습니다 제가 누군지 모르시죠? 우형이 엄마에요 시몬선생님이 계셔서 요번 부활절은 이곳(사이버성당)이 더욱 빛나고 있지요 그런데 광혁학사님(라파엘)까지 들어오신다면 ^^***^^ 너무 기쁘고 반갑습니다 그리고 우형이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군대 가기전에 학사님께서 맛있는것 사 주셨다고 좋아했어요 지금은 훈련받느라고 많이 힘든가 봅니다 그래도 저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dominusdaysc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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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신부님이 돌아가셨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서울대교구 한희동 (그레고리오) 신부님 선종 † 주여, 그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 은퇴신부로 계시던 한희동(그레고리오, 68세, 63년 12월 20일 서품)신부님께서 2003년 4월 18일(금) 오전 11시 6분에 병환(간암) 으로 강남성모병원에서 선종 하셨습니다. 고인이 되신 한희동(그레고리오) … 계속 읽기
현수선생님 정말 대단합니다.
이 게시판은 현수선생님 혼자만의 독무대가 되어 가네요… 내가 부활절 끝나는 대로 화려한 활동을 개시할테니 기대하셔요. 아참 인사가 늦었슴다. 태평동 본당 안광혁 라파엘 신학생임다… 에구구,.,.. 이렇게 글 올려도 현수샘 혼자만 읽는거 아닌가 모르겟네… 여기 거의 매일 들어오기는 하는데…. 글은 이제야 첨 … 계속 읽기
카테고리: dominusdaysc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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