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11-19

주님, 저는 바위, 주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연중 제33주간 토요일(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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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는 바위, 주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연중 제33주간 토요일(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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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죽은 자의 하느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자의 하느님이시다

연중 제33주간 토요일(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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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죽은 자의 하느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자의 하느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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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카에게

천주께 영광! 사랑하는 프란치스카에게 부모님때문에 경황이 없을텐데 이렇게 편지를 주니 얼마나 감사한지….. 병원에 가서 어머님을 뵈니 차도가 있으신 것같아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아버지께서도 편찮으시다는 말에 얼마나 놀랬는지…….. 내가 이렇게 답답한데 올케는 얼마나 마음이 아플지 표현을 하지 못하겟네… 요즘들어 환절기 탓인지 주변에 안좋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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