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5-10-09
용서를 구합니다.
용서를 구합니다. 미신을 행하였습니다. 술로 세월을 탕진하였습니다. 교만한체 진실로 주님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믿음을 청합니다. 기도는 하였으나 이기적이고 주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기도였습니다. 생활 속에서 주님을 기억하지 못하였습니다.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댓글 남기기
용서를 구합니다.
용서를 구합니다. 미신을 행하였습니다. 술로 세월을 탕진하였습니다. 교만한체 진실로 주님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믿음을 청합니다. 기도는 하였으나 이기적이고 주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기도였습니다. 생활 속에서 주님을 기억하지 못하였습니다.
Re..신앙의 눈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예전에 예비자교리를 받을 때 주일미사 참례 때 아이들도 어리고 더구나 작은아이가 백일도 되지 않았을 때라 두 아이들을 데리고 성당을 가는 것만으로도 기쁘다는 생각에 정장보다는 간편한 복장으로 성당을 다녔습니다 그런데 어느 주일인가 아마 그날복음이 … 계속 읽기
Re..신앙의 눈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예전에 예비자교리를 받을 때 주일미사 참례 때 아이들도 어리고 더구나 작은아이가 백일도 되지 않았을 때라 두 아이들을 데리고 성당을 가는 것만으로도 기쁘다는 생각에 정장보다는 간편한 복장으로 성당을 다녔습니다 그런데 어느 주일인가 아마 그날복음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