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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5-10-13
불행하도다. 예언자들을 피 흘리게 한 너희들
불행하도다. 예언자들을 피 흘리게 한 너희들 어제 말씀에 이어서 오늘도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예수님께 혼이 나고 있습니다. 벌이라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내가 볼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보여 주시는 것. 그것이 바로 벌이 아닐까요? 내가 … 계속 읽기
어느 할머니의 여유
어느 할머니의 여유 매일 미사에 나오시던 마리아 할머니가 노환으로 병원에 입원하시게 되었다. 본당 신부님께서 걱정이 되셔서 마리아 할머니를 방문하셨는데 마침 의사가 할머니를 진찰하고 있었다. 의사는 할머니에게 “할머니! 맥박도 정상이고, 심장도 괜찮은 편이예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진찰이 끝난 후 신부님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