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6-04-13

성삼일 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가시니… 벌써 성삼일입니다. 오늘은 성 목요일입니다. 성 목요일은 예수님께서 수난당하시기 전날 밤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나누시며 성체성사를 제정하시고 「사랑의 계명」을 주시면서 유언을 남기신 날입니다. 흔히 「사제들의 생일」이라고 성목요일을 지칭하는 것은 이같이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제정하시고 사도들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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