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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6-12-17
대송, 주일과 의무 대축일에 미사에 참례하지 못할 경우
가톨릭 신자들은 주일과 대축일, 의무축일에 반드시 미사에 참례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의무를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에 바치는 것이 대송입니다. 박해 시대 때 한국 교회예서는 사제를 만나거나 공적으로 미사를 봉헌하기 힘들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신자들은 대송으로 주일과 축일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ata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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