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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6년 12월월
이틀간 죄송했습니다~
그동안 응급실에 실려가서 이틀동안 치료받고 검사받고 낮에 집으로 왔습니다. 별일은 아니고 위가 좀,,,궤양이래요,, 며칠전에 이를 뽑앗거든요.. 항생제가 독헀나봅니다. 헬레나씨한테 연락할 겨를도 없었습니다~ 이 헬레나: 무척 궁금했는데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건강 조심하세요 몸이 불편하신데도 복음을 올려주시니 고맙고 감사하고 죄송하네요 저는 해드릴 … 계속 읽기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께서 보내 주신 예언자와 주님을 알아보기를 포기한 이 세대를 걱정하신다. 이들은 자신의 부정적인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진리와 긍정적인 모습을 보아도 왜곡되게 받아들일 뿐이다.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오시니 마중 나가자. 주님께서는 … 계속 읽기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께서 보내 주신 예언자와 주님을 알아보기를 포기한 이 세대를 걱정하신다. 이들은 자신의 부정적인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진리와 긍정적인 모습을 보아도 왜곡되게 받아들일 뿐이다.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오시니 마중 나가자. 주님께서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