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7-01-02

흐르는 물처럼

새해 첫날이라고 많이 들떠 있었는데 벌써 그 하루가 가고 둘째날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면 또 망년회다 송년회다 하면서 또 들뜨겠죠. 흐르는 시간을 막을  수는 없지만 그 흐르는 시간을 바라볼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지요. 계획하셨던 모든 것들 잘 이루어지길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 댓글 남기기

흐르는 물처럼

새해 첫날이라고 많이 들떠 있었는데 벌써 그 하루가 가고 둘째날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면 또 망년회다 송년회다 하면서 또 들뜨겠죠. 흐르는 시간을 막을  수는 없지만 그 흐르는 시간을 바라볼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지요. 계획하셨던 모든 것들 잘 이루어지길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제자교육 | 댓글 남기기

흐르는 물처럼

새해 첫날이라고 많이 들떠 있었는데 벌써 그 하루가 가고 둘째날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면 또 망년회다 송년회다 하면서 또 들뜨겠죠. 흐르는 시간을 막을  수는 없지만 그 흐르는 시간을 바라볼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지요. 계획하셨던 모든 것들 잘 이루어지길 … 계속 읽기

카테고리: qqqnotice | 댓글 남기기

흐르는 물처럼

새해 첫날이라고 많이 들떠 있었는데 벌써 그 하루가 가고 둘째날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면 또 망년회다 송년회다 하면서 또 들뜨겠죠. 흐르는 시간을 막을  수는 없지만 그 흐르는 시간을 바라볼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지요. 계획하셨던 모든 것들 잘 이루어지길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미사 안내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