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7년 1월월

누가 내 어머니며 내 형제들입니까?

  누가 내 어머니며 내 형제들입니까? 인간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오늘 성모님은 굉장히 서글프신 날이 아닐까 합니다. 동정녀의 몸으로 하느님의 아들을 세상에 낳으신 성모님! 그 아들을 노심초사 키웠는데…그리고 천사는 여인 중에 복된 여인이라고 했는데 오늘 아들의 입을 통해서 “누가 내 어머니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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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연중 제3주간 화요일(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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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연중 제3주간 화요일(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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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연중 제3주간 화요일(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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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연중 제3주간 화요일(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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