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7년 3월월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사순 제3주간 토요일(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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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사순 제3주간 토요일(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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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라 -첫째가는 계명과 둘째가는 계명- 안다는 것과 실천한다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그것을 실천할 때야 비로소 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랑의 경우는 분명 그렇습니다. 내가 얼마만큼 가족을  사랑하느냐? 내가 얼마만큼 배우자를 사랑하느냐? 그것은 분명 실천으로 들어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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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라 -첫째가는 계명과 둘째가는 계명- 안다는 것과 실천한다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그것을 실천할 때야 비로소 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랑의 경우는 분명 그렇습니다. 내가 얼마만큼 가족을  사랑하느냐? 내가 얼마만큼 배우자를 사랑하느냐? 그것은 분명 실천으로 들어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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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해 사순 제 4주일주일 강론 모음

  사순 제 4주일         25. 함세웅 신부(다)/45           26. 최재용 신부(다)/46         27. 조순창 신부(다)/48           28. 김정진 신부(다)/49         29. 강길웅 신부(다)/51           30. 강영구 신부(다)/53         31. 유영봉 신부(다)/57           32. 서경윤 신부(다)/59         33. 조정래 신부(다)/61           34. 홍금표 신부(다)/63         35. 신은근 신부(다)/65           36. 사랑의 아버지/66         37. 누구든지 그리스도를/68 25.           사순 제4주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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