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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7년 7월월
주님의 기도를 바칠 때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주님의 기도를 바치면서 이렇게 바쳤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기도하면서 사람들을 편 가르지 말고,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라고 기도하면서 네 행동으로 하느님을 욕되게 하지 마라.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라고 기도하면서 형제자매들의 평화를 깨지 말고, “아버지의 뜻이 … 계속 읽기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