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8-02-09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자)

  2월 7일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자) 입당송 시편 55(54),17-20.23 참조 내가 주님께 부르짖으면, 주님께서 나를 대적하던 사람들 사이에서 내 목소리를 들어 주시리라. 네 근심을 주님께 맡겨라. 주님께서 너를 붙들어 주시리라. 본기도 주님, 저희가 무엇을 해야 할지 가르쳐 주시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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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말씀에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이 보이는 것같아 기쁩니다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니까요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교만…. 게으름… 무관심…. 못된 성미…. 섣부른 판단… 믿음과 사랑이 없는 저의 메마른 마음 등등…..    참 많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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