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8년 2월월

Re..”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말씀에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이 보이는 것같아 기쁩니다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니까요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교만…. 게으름… 무관심…. 못된 성미…. 섣부른 판단… 믿음과 사랑이 없는 저의 메마른 마음 등등…..    참 많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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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 이에게 네 양식을 내어 준다면 네 빛이 어둠 속에서 솟아오르리라.>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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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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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단식은 이런 것이 아니겠느냐?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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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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