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8-04-23

추억과 향수에 어린 팝 모음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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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1. 말씀읽기: 요한 15,1-8 나는 참포도나무다 2. 말씀연구 예수님께서는 내가 예수님께 매달려야 함을 말씀해 주십니다. 예수님이 포도나무이시고, 내가 가지라면 나는 열매를 맺고, 살아남기 위해서 예수님께 매달려야 합니다. 예수님의 양분을 받아먹어야 합니다. 생명의 빵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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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고 내 제자가 되면”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고 내 제자가 되면” 주님! 사람의 마음처럼 간사한 것도 없다는 것이 저 같은 사람을 두고 한말 같은 생각이 듭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아니! 바로 엊그제만 해도... 남편이 건강한 모습으로 집에 돌아온다면 저의 마음을  섭섭하게 한다해도 예쁘게 봐 줄 것같았습니다 대수술로  생사가 불안했던 두달동안 살아주기만 하면...  설사 저를 섭섭하게 한다해도 이해할 것같았습니다 살아주기만 하면... 다행히 모든 분들의 간절한 기도의 덕분으로 큰 고비를 넘기고 건강한 모습으로 오게되어 감사하고 행복하여 남편을 사랑하고 이해한다고 다짐했던 저의 마음도 변하지 않을 것같았습니다 하지만  저의 그런 마음이 하루도 가지 않았습니다  지인들과 친구들이 남편을 만나자는 말에 하루종일 이 사람 저 사람들 만나느라 밤 늦게까지 집에 오지 않으니 건강이 염려도 되고 병원에 있는 동안 저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이  가장 후회했다는 남편이 하루도 가지 않아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같아  미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고 내 제자가 되면” 말씀을 성찰하며 당신의 자녀로써 당신의 말씀을 행동으로 실천한다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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