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8년 4월월

마케도니아로 건너와 저희를 도와주십시오.

부활 제5주간 토요일(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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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

부활 제5주간 토요일(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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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들이 전하는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

“그들이 전하는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들이 전하는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 말씀이 어느 때보다 가슴이 절절해집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께서는 복음을 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믿음과 희망과 사랑을 주셨지요 당신께서 확증해 주신다는 믿음이 생기기까지.... 참 많은 시간을 허비하며 당신께 등을 돌리기도 했습니다 왜? 당신의 말씀을 확신하기에 저의 믿음이 부족해서지요 요즈음....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20여년동안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확신이 없는 날이 많았지만 막연히 당신께서 함께 하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확신이 없는 신앙생활 참 어려웠습니다 좌절도 많이 했구요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당신을 잊지 않은 것은 당신께서 늘 저와 함께 계셨기에 시련을 통해서 힘들고 어려웠지만 참고 견딜수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위의 모든 분들과 형제 자매님들을 통해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깨우쳐주셨지요 얼마나 감사한지... 제가 무엇이기에... 당신의 가슴에 비수를 꼿을 때가 많았는데도.... 그 많은 아픔을 참으시며 변함없이 저에게 사랑을 주신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 변하지 않도록 저도 당신의 말씀을 전파하는 전파장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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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들 마르코가 여러분에게 인사합니다.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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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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