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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8년 6월월
가해 연중 제 11주간 월요일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연중 제15주일 기도문> 입당송 시편 17(16),15 참조 저는 의로움으로 주님 얼굴을 뵈오리다. 깨어나 당신을 보고 흡족하리이다. 본기도 하느님, 길 잃은 사람들에게 진리의 빛을 보이시어 올바른 길로 돌아오게 하시니, 그리스도교 신앙을 고백하는 모든 이가, 그 이름에 어긋나는 … 계속 읽기
가해 연중 제 11주일
연중 제11주일 입당송 시편 27(26),7.9 참조 들으소서, 주님, 제가 큰 소리로 주님께 부르짖나이다. 제 구원의 하느님, 저를 내쫓지 마소서, 저를 버리지 마소서. <대영광송> 본기도 주 하느님, 주님께 바라는 모든 이에게 힘을 주시니, 주님께서 도와주지 않으시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 계속 읽기
가해 연중 제 10주간 토요일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연중 제13주일 기도문> 입당송 시편 47(46),2 모든 민족들아, 손뼉을 쳐라. 기뻐 소리치며 하느님께 환호하여라. 본기도 하느님, 천상 은총으로 저희를 빛의 자녀가 되게 하셨으니, 저희가 또다시 오류의 어둠 속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고, 언제나 진리의 빛 속에 살게 … 계속 읽기
가해 연중 제 10주간 금요일,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안토니오 성인은 포르투갈의 리스본에서 귀족의 아들로 태어났다. 신심 깊은 부모의 영향으로 젊은 나이에 수도자가 된 그는 24세 때에 사제품을 받았다. 이후 이탈리아의 작은 도시 파도바에 살면서 고해성사와 설교로 많은 이들을 영적 세계로 인도하였다. … 계속 읽기
가해 연중 제 10주간 목요일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연중 제26주일 기도문> 입당송 다니 3,31.29.30.43.42 참조 주님,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하신 그 모든 것을 진실한 판결에 따라 행하셨나이다. 저희는 주님께 죄를 짓고, 주님의 계명을 따르지 않았나이다. 그러나 주님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시고, 주님의 크신 자비에 따라 저희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