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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8-09-05
새 술은 새 부대에
무엇인가를 새로 할 때 힘든 것 중의 하나가 그거 뭐하러 하냐 해도 안될껄 그냥 살지뭐. 잘 해봐..난 못혀.. ………… 이런 것들 입니다. 변화되기 싫어하면 반대하고, 또 움직이려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새 … 계속 읽기
Re..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전에 봉사를 할 때 직책을 내 놓을 때마다 단골메뉴처럼 사용한 복음말씀입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며 새로운 봉사자가 필요하다고 열변을 토하면서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빼놓지 않고 하는 말이 있었지요 직책을 내어 놓는다고 봉사를 하지 않는 것도 아니고 최대한 도와주겠노라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참 입에 발른 말을 많이 했던 것같습니다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어떻게 최선을 다해 도와주겠다는 말을 했는지 사실 힘들고 지친다는 생각에 직책을 내어 놓았는데 자신이 하기 싫은 것을 남에게 떠 넘기면서 후임자가 생각보다 잘하지 못한다고 했을때도 격려보다는 질책과 자신이 잘나서 잘한 것처럼 했는데... 교만과 오만으로 똘똘 뭉쳤던 지난날의 저의 봉사활동... 자신의 들보는 보지 않고 남의 눈에있는“티”만 커보였으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반성이 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새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