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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8-11-17
가해 연중 제 34주간 월요일,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 안드레아 둥락 성인은 1785년 베트남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사제가 되었다. 당시는 박해 시대였다. 그는 열정적으로 선교 활동을 펼치며 베트남 교회의 중추 역할을 했지만 관헌들에게 체포되어 하노이에서 참수형을 받고 1839년 순교하였다. 당시 그의 … 계속 읽기
가해 연중 제34주일,그리스도 왕 대축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 성 클레멘스 1세 교황 순교자성 골룸바노 아빠스 기념 없음 ——————— “성경은 전부 하느님의 영감으로 쓰인 것으로, 가르치고 꾸짖고 바로잡고 의롭게 살도록 교육하는 데에 유익합니다”(2티모 3,16). 한국 천주교회는 1985년부터 연중 마지막 주간을 ‘성서 주간’으로 지내 오고 있다. … 계속 읽기
가해 연중 제33주간 토요일,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성녀 체칠리아는 로마에서 태어났다. 귀족 가문의 출신이며, 어린 시절부터 독실한 신앙인으로 자랐다. 그녀의 순교 연대는 분명하지 않지만 로마 황제 알렉산더 치세(225-235년 재위) 때 순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녀에 대한 신심은 박해 시대를 통해 전파되어 … 계속 읽기
가해 연중 제33주간 금요일,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오늘은 마리아께서 성전에 봉헌되신 것을 기념하는 축일이다. 마리아의 양친은 어린 나이의 성모님을 성전에 바쳤다고 전해 온다. 6세기 중엽 로마 황제 유스티니아누스는 예루살렘에 ‘마리아 봉헌 기념 성당’을 짓고 11월 21일에 봉헌식을 가졌는데, 이후 이날이 ‘동정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