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8-12-13

Re..엘리야는 벌써 왔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말씀이 저를 두고 하신말씀 같이 느껴집니다 아무리 알아듣게 말씀하셔도 귀를 막고 듣지 않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이  모두 옳은 것처럼 ... 선입견으로 똘똘 뭉친 저의 마음 속에는 당신의 말씀이 들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저의 그런 판단이 엘리야 선지자를 알아 보고 당신을 하느님으로 알아 볼 리가 만무 하지요 답답한  마음입니다 저의 마음이 그러니 복음말씀을 아무리 열심히 한다해도 귀 막고 눈 가리고 눈뜬 봉사가 되어있습니다 눈을 뜨고 귀를 열고 말씀을 알아듣는다면  좋을텐데... 제 멋대로 제 마음대로 판단하니 당신도 엘리야선지자도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당신을 알아 볼수 있는 믿음이 있다면 사람의 아들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