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8-12-16

나해 성탄 대축일 밤 미사

12월 25일 목요일 (백) 예수 성탄 대축일 밤 미사     <예수 성탄 대축일에 모든 사제는 세 대의 미사를 거행하거나 공동 집전할 수 있다. 다만, 제때에 그 미사를 드려야 한다.>   오늘 전례 어느새 성탄일이 되었습니다. 오늘 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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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 성탄 전야미사

성탄 시기 성탄 시기는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저녁’부터 ‘주님 세례 축일’까지다. 구세주께서 오셨음을 기뻐하며 환호하는 시기다. 따라서 이 시기 동안 성탄 장식물은 치우지 않고 그대로 둔다. 특별히 성탄 날에는 구유 경배와 함께 세 번의 미사를 봉헌한다. ‘밤 미사’와 ‘새벽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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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 대림 제4주간 수요일 아침미사

아침 미사 입당송 갈라 4,4 참조 보라, 이제 때가 차,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을 보내신다.   본기도 주 예수님, 어서 오소서. 저희는 주님의 사랑을 믿고 있사오니, 지체하지 마시고 빨리 오시어 저희를 위로하여 주소서. 주님께서는 성부와…….   말씀의 초대 예언자 나탄은 다윗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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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 대림 제4주간 화요일

대림 제4주간 화요일 입당송 이사 9,5; 시편 72(71),17 참조 우리에게 한 아기가 태어나 용맹한 하느님이라 불리리니, 모든 민족들이 그를 통하여 복을 받으리라.   본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성자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탄생하실 날이 가까이 왔으니, 저희와 함께 사시려고 동정 마리아에게서 사람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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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 대림 제4주간 월요일

대림 제4주간 월요일 입당송 시편 24(23),7 성문들아, 머리를 들어라. 오랜 문들아, 일어서라. 영광의 임금님께서 들어가신다.   본기도 하느님, 죽음에 떨어진 저희 인간을 굽어 살피시고, 저희를 구원하시려 외아드님을 세상에 보내 주셨으니, 구세주의 강생을 경축하는 저희가 마침내 그분과 함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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