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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8-12-22
Re..굶주린 이들을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춥다. 날씨가 얼마나 찬지 머리 끝까지 쨍하다. 지난 자선 주일에 신부님께서 강론 중에 말씀하셨다. 끼니 걱정없이 사는 사람은 온 인류의 사분의 일 뿐이라셨다. 사분의 삼은 굶주리는데 놀랍게도 사분의 일의 사람들이 먹고 남는 양식으로 전체 사분의 삼의 가족들이 먹고도 남는다셨다. 하느님께서 … 계속 읽기
올해의 사자성어로 `호질기의'(護疾忌醫)(펌)
올해의 사자성어로 `호질기의'(護疾忌醫) 기사입력 2008-12-22 11:01 |최종수정2008-12-22 11:21 광고 교수신문 선정‥`충고 듣지않는 세태 비판’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2008년 한해를 정리하는 사자성어로 `호질기의'(護疾忌醫)가 선정됐다. 교수신문은 8∼16일 교수신문 필진과 주요 일간지 칼럼니스트, 주요 학회장, 교수협의회 회장 등 1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