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9년 4월월

Re..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

  어제는 친정 아버지 생신이라 시골에 다녀 왔습니다. 시골에서는 한참 바쁠 때라 아침을 먹고 함께 일을 하였답니다. 흙을 담은 모판에 싹튼 벼를 담는 것인데, 많은 분들이 함께 했습니다. 예전 품앗이를 연상케 하는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품앗이가 아니라 그분들이 그냥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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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영원한 생명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 지난해 피정 때의 주제입니다. \”영원한 생명이란 무엇인가?\” 였고 답은 = \”하느님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였지요.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때 그 내용을 설명하시던 신부님의 얼굴을 다시한번 기억합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그 분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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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스테파노의 말에서 드러나는 지혜와 성령에 대항할 수가 없었다.

부활 제3주간 월요일(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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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부활 제3주간 월요일(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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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만이 아니라 온 세상의 죄를 위한 속죄 제물이십니다.

부활 제3주일(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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