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9년 6월월

Re..그의 이름은 요한

“그의 이름은 요한” 주님! 오늘은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는 사람입니다 고백하신 겸손하신 세례자요한이  탄생하신 날입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세례자요한처럼 겸손하고 변함없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세례자요한처럼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함이 없고 세례자요한처럼 당신을 위해 자신을 희생 할줄 알고 당신 신발 끈 조차 풀어드릴 자격 없다시는 겸손하신 세례자요한 하지만 저의 모습은... 겸손과는 거리가 멀고 그렇다고 신앙신이 깊은 것도 아니고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하루에도 수 십번씩 변하지요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제가 유리한 쪽으로 합리화를 시키며 신앙인의 모습이라기보다는 세속과 적당히 타협하면서 교묘하게 신앙을 들먹거리는 신앙가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로 나아진 것도 없으니 오히려 세례를 받았을 때 몇 년동안이 더 순수하고 믿음있었고 신부님이나 수녀님들의 말씀을 무조건 믿고 존경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요즈음... 형제자매들의 신앙심도 제멋대로 평가하고 질책하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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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싸우지 말자. 우리는 한 혈육이 아니냐?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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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름은 요한이다.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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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좋아하는 안데스 음악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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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좋아하는 안데스 음악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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