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0년 3월월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사순 제3주간 토요일(3/13)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4개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9-14그때에 9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다른 사람들을 업신여기는 자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사이였고, 다른 사람은 세리였다. 11 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 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느님! 제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 댓글 남기기

저희 손으로 만든 것을 보고 다시는 ‘우리 하느님!’이라 말하지 않으렵니다.

사순 제3주간 금요일(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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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

사순 제3주간 금요일(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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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해 사순 제 4주일, 탕자의 귀향

돌아온 탕자를 용서하시는 아버지의 비유 – 탕자의 귀향- 1. 말씀읽기: 루카 15,1-3.11-32 1 세리들과 죄인들이 모두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가까이 모여들고 있었다. 2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3 예수님께서 … 계속 읽기

첨부: a89b3424_학생주보14-_다해_사순_제_4주일.hwp /wordpress/download.php?dir=1&key=a89b3424&name=a89b3424_학생주보14-_다해_사순_제_4주일.hwp
카테고리: 다해(말씀과놀이), 말씀과 놀이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