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0년 3월월

저희의 모든 죄악을 바다 깊은 곳으로 던져 주십시오.

사순 제2주간 토요일(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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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사순 제2주간 토요일(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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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3.11ㄴ-32그때에 1 세리들과 죄인들이 모두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가까이 모여들고 있었다. 2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11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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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해 사순 제 3주일;열매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

열매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의 비유 1. 말씀읽기: 루카13,1-9 1 바로 그때에 어떤 사람들이 와서, 빌라도가 갈릴래아 사람들을 죽여 그들이 바치려던 제물을 피로 물들게 한 일을 예수님께 알렸다. 2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그 갈릴래아 사람들이 그러한 변을 당하였다고 해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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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

  은혜를 원수로 갚는 나쁜 사람? 사랑을 외면으로 갚는 사람? 욕심 때문에 과거의 자신을 모르고 어둠을 자초하는 사람? ㅎㅎ 율법학자나 바리사이가 아니라 오늘을 사는 저의 모습은 아닐까 생각해 보는 밤입니다. 허리가 아파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지만 오늘은 아버지 앞에서 수다를 떨어 보려구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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